갑작스런 장마비에 빌려쓴 노란땡땡이 우산




갑작스레 내린비에 비를 피하기위해 sk텔레콤으로 무작정들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비가와서 사무실을 갈수없으니 우산좀 빌려 주십시오" 다정한 직원이 빌려준 이 우산 짜잔~~~~ 색상이 좀 그렇기는 하지만 마음이 따듯해져서 그런지 기분좋네요 나름 괜찮지 않나요? 노랑땡땡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