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벚꽃축제]벼룩이 여의도 가다...


증권거래소를 들러나오는 길에 너무나도 이쁘게 피어있는 벚꽃들을

그냥 지나칠수 없었기에...

나의 희망과 꿈을 찾은듯한 들뜬 기분에 벚꽃구경까지 하고 가기로 마음을 먹고 둘러보았다.

 

<국회 도서관 정문>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

 

<경찰 기마단 행렬>

 

<경찰 기마단 행렬>

 

<경찰 기마단 행렬>

 

<거리공연 중인 아저씨_20여분간 정말 신나게 웃었다.>


  - 주로 대학로에서 활동하시는데, 벚꽃축제때문에 오셨다고 한다.

  - MBC에도 나온적이 있으시다하고, 공연중 아시는분들도 많으신 것 으로 보아 자주 하시는듯 하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 함께 사진도...>

 

<여의도는 지금 꽃반 사람반이다. 정말 ^^>

 

<큰 나무앞에서 밉상이를 찍고 싶다는 생각에 빈나무를 찍어보았다.>

 

저녁시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다.

그중에는 아래 사진과 같은 코스프레도 있었는데, 2분중에 이분이 왠지 끌려 찍었는데,

바람이 도와주지 않아 잘나온 사진이 없다. ㅠ.ㅠ

 

 

 길가에서 보는 것과 다르게 많은 꽃을 찍어보려고 건너편에서 한번 찍어보았다.

 

 

 

전지전능하신 옴니아 이기에 접사에도 도전에 보았다.

 

  기능을 몰라 그냥, 접사에만 놓고 찍었다.....

 

 

 

 

 벚꽃너머로 보이는 빌딩숲...

 그리고 차와 사람들...

 현대에 사는 사람들과 자연이라고나 할까? 아님 도심속 자연이라고 할까?

 아무튼 그러한 취지로 찍은 사진이지만, 많이 어색하다. ㅠ.ㅠ


 

벚꽃 축제 중 강을 따라서 길게 계속 공사중이었다.

내년 벚꽃 축제 때에는 공사가 전부 끝나 자연에 더 가깝게 보였으면 좋겠다. ^^

 

 

 수 많은 사람들.... 특히 연인들이 머물러 갔을 법한 벤치이다.

 밉상이와 함께 앉아 보리라 생각하고 찍은 사진이다.

 하지만, 외로이 있는 벤치의 모습자체가 슬퍼 보이기도 했다.

 

 

어설픈 접사의 연속이다. ㅋㅋ

이번에는 카메라 렌즈 가까이에 꽃을 대보고 접사로 해서 앞부분 꽃을 찍어보았다.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나오곤 하는데, 나는 사진에 소질이 없나보다. ㅋㅋ

 

 

 여의도는 지금 볼게 너무나도 많다.

 우리들 눈에 언제나 보여지는 회색의 건물들이 아닌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찬 사람의 얼굴과 꽃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머지않아....  이번주 시험이 끝나면 밉상이와 다시 와보리라...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