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상금(조별리그, 16강 진출시, 8강 진출시, 4강 진출시), 세계 월드컵 포상금 순위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이지만, 조별리그가 끝나가면서 월드컵이 아직 20일 이나 더 남았지만,

 다시 4년을 기약해야 하는 국가들이 있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3위 4위 팀들이다.

 

확실하게 정해진 국가는 몇 되지 않지만, 어느정도 윤곽이 들어나 있는 상태이며,

 우리나라도 내일 새벽 3시 30분에 동시에 치뤄지는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전, 우리나라와 맞붙는 나이지리아 전의 경기를 앞에두고 있다.

  

물론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의 경기와는 상관없이 우리나라가 나이지리아전을 이기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경기는 변수가 있는 것이므로, 경기는 끝까지 보아야 할것이다.

 만약 우리나라가 이기게 되고, 그리스가 지게된다면, 조 2위로 오늘밤 11시에 치뤄지는 결과에 따라 조별리그 1위팀과 토요일 11시에 16강 경기를 하게된다.

 다시한번 붉은악마들이 대~ 한민국을 함께 외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여기까지 각설하고, 이번 대회에 걸린 상금과 포상금에 대하여 알아보겠다.

 우선 FIFA에서 참가국가에대한 포상금액수가 정해져 있다.

 물론 성적에 따라서 상금이 달라지는 경우이다.

                             

                                                                      출처 : 한겨레

 

조별리그에 진출만 해도 96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되게 된다.

 즉 23명의 태극전사와 허정무 감독과 코치스텝 3을 포함한 금액이므로, 개인당 3억 정도씩 받게 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FIFA협회에서 주는 포상금이고, 우리나라 대한축구협회에서는 3월에 다음과 같은 액수의 포상금 지급하기로 하였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받는 포상금은 팀 성적, 그리고 개인의 활약에 따라 차이가 있다.

 포상금

A급선수 

B급 선수 

C급 선수 

D급 선수 

감독 

 조별리그

7000만원

5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

1억 5000만원

 16강 진출시

1억 7000만원

1억 4000만원

1억 1000만원

9000만원

3억원

 8강 진출시

2억 7000만원

2억 3000만원

1억 9000만원

1억 6000만원

4억 5000만원

 4강이상의 진출은 염려해 두지 않은 것인지, 포상금에 대한 또다른 언급은 없다.

 말그대로 이번 월드컵은 잔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다.

 비교해 보면,

2002년 은 선수 등급이 없이 모두 3억씩

2006년에는 선수 등급에 따라 5000만원, 4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 이다.

 

이것을 감안하면 금액은 굉장히 상승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우리나라가 16강 이상 올라갈 경우 FIFA와 대한축구협회에서만 지급하는 포상금은 A급 선수 기준 5억원정도가 될 것이며, 8강 이상 가게 될경우는 8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본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포상금에 대하여 알아보았고, 다른나라들의 월드컵 포상금에 대하여 알아보자.

 

★ 주요 우승후보 포상금(적지않은 금액이지만, 우승후보들이기 때문에 금액이 저정도 이다. 우리나라 우승하면 10억씩 주지않을까??)

1. 스페인(1265만유로(185억여원))

  - 선수 23명(1인당 55만유로-8억원)한테 지급되는 포상금만 합산한 것으로, 코칭스태프까지 포함하면 1500만유로(220억여원)

2. 잉글랜드 - 1인당 45만유로(6억6000여만원)

3. 브라질은- 1인당 30만유로(4억4000여만원)

4. 프랑스 - 1인당 25만유로(3억6600여만원)

4. 이탈리아 - 1인당 25만유로(3억6600여만원)

4. 독일은 8강전부터 5만유로(7300여만원), 4강 10만유로(1억4400여만원), 결승 15만유로(2억2000여만원), 우승 25만유로(3억6600여만원)

 

★ 그 밖의 국가

일본 - 16강 진출(200만엔 - 2600만원), 8강 진출(400만엔 - 5200만원), 4강 진출(800만엔 - 1억 4000만원), 3위(1500만엔 - 1억 9400만원), 준우승(2500만엔 - 3억 2400만원), 우승(3500만엔 - 4억 5400만원)

 

남아공 - 1골마다 100만랜드(1억 5000만원)

            -  1인당 국민소득의 22배... 우리나라 물가로 생각하면 2009년 기준 17000불 이었으므로 환율 1200원 계산하면, 20,400,000원 여기에 22배이면, 448,800,000원 정도가 되는 엄청난 돈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한골 넣을때 마다인 것이다...)

 

 

월드컵은 지구촌 축제이며, 4년마다 한번씩 오는 대단히 흥미로운 축제인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들도 3회(12년)이상 뛸수 없기 때문에 각 국가의 전력은 항상 변하게 되며,

 관심만큼 우승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기에 포상금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2년의 월드컵 영광을 재현하기위하여 2022년의 월드컵 유치를 위한 노력을 기하고 있다.

2002년 월드컵 경기 처럼, 우리나라에서 다시 월드컵이 열리는 것을 기대해본다.

아니 꼭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우리모두 관심을 가지고 2010월드컵을 보고 즐겼듯이, 앞으로 유치노력에 힘을 쓸 2022년 월드컵에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 것이다.